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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 청소년 진로체험 위해 ‘맞손’
▲ 왼쪽부터 충청북도교육청 신경인 교육국장,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김호일 사무총장

충청북도교육청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승훈)와 중․고등학생의 공예 관련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제공 및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3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중․고등학생 예비 도슨트(작품해설가), 큐레이터 및 학예사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예비엔날레 성공적 개최와 사후 지속적인 활용을 위한 업무 지원 등 이다.

이번 협약으로 비엔날레기간동안 ‘청소년 예비 도슨트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4시간 과정으로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직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중․고등학생들이 예술분야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는 진로인성교육과 ☎290-20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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