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부설 미호중학교 학생들이 청원문화원(원장 송정화)이 마련한 청소년 도의교실 문화학교 캠프에 참가해 호연지기를 길렀다.
청원군 문의면 청소년수련관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 캠프에서는 내 고장의 역사와 문화, 충효사상과 도덕성 회복, 리더십 함양을 위한 토론과 스피치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학생들은 두 줄 타기, 세 줄 타기, 국궁 등 활동을 통해 심신을 수련하고, 전통예절과 다도체험, 문화재 단지도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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