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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로 희망을 만들어요”도내 교직원‘사랑의 우수리기금’으로 도내 41명의 학생에게 의료비 긴급지원
▲ 우수리기금 성금집행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성영용)는 3일 2015년도 상반기 ‘사랑의 우수리기금’ 성금을 집행했다.

‘사랑의 우수리 기금’은 충청북도 교직원의 매월 급여액 우수리(1천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로 조성된 기금이며, 올해 상반기 기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하여 난치병 및 희귀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긴급 의료비로 지급되었다.

이번 상반기 우수리기금 집행으로 35명의 학생들이 각각 100만원씩 35백만원을 지급받았고, 2014년도 우수리기금 수혜자들도 의료비 긴급지원이 필요하다는 심의에 따라 ‘희망풍차 솔루션 금고(적십자 자체 기금)’로 6명에게 6백만원을 지원해, 총 41명의 학생들이 41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또한 2015년도 하반기에는 우수리기금으로 3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30,000,000원 가량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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