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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수종말처리시설 조감도. | ||
증평군이 14일 증평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조성 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증평읍 수질개선사업소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홍성열 군수, 박석규 군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지역인사, 시공사대표, 산업단지입주업체,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증평읍 연탄리 307 일원에 조성되는 폐수종말처리시설 사업은 증평일반산업단지와 증평2일반산업단지의 활성화와 보강천 수질보전을 위한 것이다.
사업비 218억원(국비 153억·군비 65억)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2층에 연면적 3685㎡ 규모로 착공, 2015년 10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폐수종말처리시설이 설치되면 오·폐수 3,000t/일을 처리하게 된다.
증평2일반산업단지의 오·폐수의 적정처리로 산업단지 안정적 운영과 다양한 업종의 기업체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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