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교육청, 학교 인터넷 PC 보안 정책 마련

충청북도교육청은 정보 통신망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각 학교의 인터넷 가능 컴퓨터에 대한 보안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최근 정보화 신기술의 대두와 더불어 해킹사고, 개인정보 유출, 악성코드 감염 등 사이버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발생, 보안 강화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각급 학교, 기관의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에 대해 P2P·웹하드 등 업무와 무관하거나 Active-X 등 보안에 취약한 프로그램, 증권, 무료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등 업무와 무관한 사이트, 상용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 이메일 등에 대해 접속을 차단한다.

단, 민원인, 학부모 등 외부인이 사용하는 PC와 학생들의 정보 관련 수업을 위한 실습실 PC는 제외했다.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을 금지하고, 개인정보를 포함한 파일 등 중요 문서는 암호화 해 보관토록 했다.

또한 의심되는 제목의 이메일 열람 금지, 메일에 포함된 첨부파일은 최신 백신으로 검사, 지인이 보낸 메일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실제 발송 여부 등을 확인 후 열람, 해킹메일 수신 의심 시에는 통합보안관제센터에 즉시 통보 등을 안내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