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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 1차년도 평가“우수”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충청권 산학협력중대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및 산학협력 활성화 후속조치인 코어기술혁신형 및 산학협력중개센터 1차년도(2014.8 ~ 2015.2)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2015년 71억66백만원의 국고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발표는 1차년도 사업에 참여한 5개권역 선정대학인 충북대(충청권), 성균관대(수도권), 전남대(호남제주권), 경북대(대경강원권), 경상대(동남권)에 대한 비교평가로 대학과 기업 간 기술·교육 등 다양한 협력 수요를 효과적으로 매칭 하는 권역 및 기능별 구심체가 돼 2단계 LINC 사업성과를 확산한 결과이다.

충청권 산학협력중개센터는 현장실습 중개센터, 창업교육 거점센터, 기업지원 중개센터, 산학협력단 역량강화 중개센터의 4가지 분야 전반에 걸쳐 중개매칭 허브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녹색기업협의회 등과 시행한 ‘내 고장 환경인재 행복일자리 만들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개최, LG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 75개 기업이과 5개 충청권 LINC대학이 동참했다.

또한, 작년 12월 말 11개 충청권 LINC대학(충북대·건양대·단국대·대전대·선문대·순천향대·중부대·충남대·한국기술교육대·한밭대·호서대) 29개 팀과 비LINC대학(서원대) 1개 팀 등 총 30개 팀(122명)이 참가한 ‘2014년 충청권 연합 창업동아리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성과도 이뤘다.

특히, 1차년도 사업기간 동안 산학협력 기업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해 21건의 전문가 중개 매칭을 진행하여 기업 애로 기술을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그리고 충청권 11개 LINC대학 산학협력단 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오프라인 교육도 실시했으며, 세무사, 변호사, 변리사 등으로 구성한 전문가 인력풀을 구축해 LINC대학에 맞춤형 산학협력단 컨설팅 중개 매칭을 지원, 산학협력단 전문성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LINC사업단 ☎043-249-18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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