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일 ㈜ 맥키스 컴퍼니(옛 선양)와 상호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는 ㈜맥키스 컴퍼니의 제품 홍보를 돕고, ㈜맥키스 컴퍼니는 자사 제품인 맑을 린(O2린)에 복숭아 축제와 세종 축제 등을 담은 상표를 부착해 세종시를 홍보할 계획이다.
‘린’ 소주로 널리 알려진 ㈜맥키스 컴퍼니는 연간 1천억 원 규모의 매출액을 올리는 충청권 대표적 향토기업으로서 공익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시민들을 위한 음악회 개최 등, 문화 경영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문의는 ☎044-300-26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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