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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 충북연합회 ‘행복한 노후’ 교육괴산다문화센터서…군 방문 도농교류도 협의

▲ 괴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행복한 노후생활의 비결’이란 주제로 교육.
(사)대한어머니회 충북연합회(회장 남기예)가 지난 15일 괴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고령화시대의 변화에 따른 가정관리’, ‘행복한 노후생활의 비결’이란 주제로 경제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대한어머니회충북연합회 고문·자문위원을 비롯해 괴산군지회(회장 이평훈)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남기예 회장은 “옛날엔 자식들이 늙은 부모를 봉양했는데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노후준비를 해야만 하는 세대가 되었다”며 “교육을 통해 성공적 노화의 정보를 전수받아 행복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산막이옛길을 찾은 대한어머니회 충북연합회.
교육 후에는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546-1 산막이옛길을 둘러보았으며, 도농교류 협약군인 괴산군도 방문했다.

▲ 산막이옛길 유람선.
임각수 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남 회장은 “도농교류 사업으로 괴산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을 판매하는데 괴산군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 군수는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잡곡 등 최고 양질의 농산물 판매에 대한어머니회가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며 “매장만 확보되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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