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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생극산단 조성공사 순항토목공사 공정율 60% …“접근성 좋아 높은 분양 기대”
▲ 생극산업단지 부지 전경.

음성 생극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공정률 30%를 기록하고 있다.

암(岩) 발파 공정을 진행하면서 토목공정률은 60%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월초 기공식을 가진 생극산단은 최근 공사 진출입로용 국도 점용 허가를 득하고 1일 평균 19명의 인력과 각종 장비를 투입하면서 높은 공정률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4월 19일 승인을 받았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산단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토지매입 등에 앞장섰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과 입접해 있고 국도 3호선과 21호선, 중부고속도로 대소IC·진천IC․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IC가 위치, 전국 어디서나 물류 접근성이 있어 높은 분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극산단은 충북 기업인 대화건설과 대덕개발 등이 주축이 된 생극산단(주)이 시행․시공을 맡았다.

생극면 신양리 252 45만 7634㎡(13만 8000평) 부지에 2015년 준공을 목표로 580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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