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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올해 첫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 보조금심의위원회

영동군의 지방보조금 편성과 집행이 더욱 깐깐해지고 투명해진다.

군은 7일 군청 상황실에서 영동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12명을 위촉하고 올해 첫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날‘영동군 지방보조금관리 조례’에 따라 지방보조금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2명, 전 공무원 5명, 군의원, 민간기관·단체 관계자 등 민간위원 9명을 위촉하고 당연직 3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보조금 예산편성 심의와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선정, 성과평가를 통해 보조사업 지속여부 결정 심의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후 심의위는 영동군 문화예술 지원·육성 조례안, 영동군 장애인 시설 및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앞으로 제정될 지방보조금 관련 조례안 2건을 심의했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예산팀 ☎740-30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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