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총장 허경재)와 충청북도자연학습원(원장 심재희)은 7일 조직위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자연학습원은 엑스포 기간 중 엑스포장을 연계한 청소년 유기농 캠프 운영과 함께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하고, 조직위는 이와 관련한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1982년 개원한 자연학습원은 작년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성․환경․행복”을 테마로 연간 3만여 명의 학생 및 일반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이다.
한편,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생태적 삶 - 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괴산군 ISOFAR(세계유기농업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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