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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5단계 하수관거정비사업 계획평면도 | ||
증평군은 공공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하고, 방류하천의 수질보전 및 공중위생향상을 위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증평5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사를 1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74억 230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수관로 총 연장길이 23.6km에 배수설비 585개소, 맨홀펌프장 3개소 등을 설치해 2018년까지 증평읍 사곡리, 용강리, 남하리, 송산리, 미암리, 덕상리, 남차리, 원평 마을 등 비시가지 지역에 공공하수도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증평군의 하수도보급률은 처리인구 대비 현재 92%에서 95%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2013년 5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해 2015년 4월에 충청북도로부터 공공하수도 변경 설치인가를 승인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문의는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팀 ☎835-40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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