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천군, 저출산 극복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퇴근 후 자녀를 위해 요리 배우는 ‘아빠는 요리왕’요리교실 운영
▲ 아빠는 요리왕

진천군은 진천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광영)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남성 직장인들의 일·가정 문화 확산과 지역 내 가족사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빠는 요리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9일부터 관내 16명의 아빠들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기로 운영되며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전문요리강사가 출강을 나와 아빠들에게 조리법과 식품 구입 및 보관법을 지도하고 직접 조리한 음식을 참여자들이 집으로 가져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