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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윤현우)에서는 제23대 윤현우 신임회장 취임과 함께 7일 청주시를 방문하여 “Hans+ 확장과 공존”을 주제로 9월16일부터 10월25일까지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개최되는 2015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성공을 기원하며 사랑의 입장권 1천매 (300만원상당)를 청주시에 기탁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임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이인구 부회장, 이건철 부회장, 김성수 감사 등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신임회장의 취임에 따른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청주시 저소득 주민들의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무료입장을 위한 티켓을 제1호로 지원하여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를 위한 첫 후원자로 릴레이 후원의 시작을 알렸다.
전달된 사랑의 입장권 1천매는 청주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으로 문화경험을 하지 못하는 시설입소자들을 위해 공예문화를 접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 입장권은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29,087명이 사랑의 입장권으로 문화체험을 하는 등 사랑의 입장권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는 기업과 단체가 꾸준히 늘고 있다.
문의는 도시계획과 도시행정팀 ☎201-24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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