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다가오는 복날을 맞이하여 인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절도범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음성군내 인삼경작지 주변방범활동을 강화한다.
지난 농산물 절도예방 치안간담회를 통해 군청, 농협음성군지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삼절도예방 집중순찰구역, 신고포상금 최대 100만원’ 내용의 플래카드를 제작 인삼경작지 200곳에 게시하였다. 이는 인삼절도범에게 집중순찰구역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주민들에게는 충북인삼조합에서 제공하는 인삼절도 신고포상금 100만원을 홍보함으로써 예방효과를 거둘 것이라 예상된다.
음성경찰서는 올해도 인삼 등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인삼경작지 주변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초중말복기간 동안 인삼경작농민을 대상으로 절도예방관련 SMS 홍보하여 자위방범의식을 고취시키고 집중순찰 및 거점근무를 강화 할 계획이다.
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인삼수요가 많아지는 복날을 중심으로 인삼절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민들이 땀흘린 만큼 경찰도 땀흘려 인삼을 지켜내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모두의 관심이 음성지역의 농산물 절도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는 음성경찰서 생활안전과 ☎043-870-73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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