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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원들, 세종시 신청사 첫 공식 방문시민이 주인이 되는 신청사가 되어 개방과 소통의 공간으로 나가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을 비롯한 의원 9명은 9일 세종시 신청사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해 이춘희 시장의 영접을 받았다.

이후 5층 집현실에서 시청 청사관리담당으로부터 새청사 시설 및 부서배치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신청사 각 실과 근무부서와 옥상, 그리고 재난상황실 등 전반전인 시설현황과 주변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2013년 2월부터 1천184억원이 투입되어 건축된 세종특별자치시 신청사는 4만1천661㎡의 터에 지하 1층·지상 6층, 건물면적 3만207㎡ 규모로, 5월 28일 준공되어 이사를 시작해 6월 1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다.

7월 15일 개청식을 앞두고 2개 보조기관, 7개 실·국·본부 27개과가 배치되어 공무원 680여명과 시설관리 용역업체 직원 50명 등 약 730여명이 상주해 근무한다.

문의는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044) 300-72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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