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5 지방재정조기집행 최종평가에서 도내 1위는 물론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은 2015년 조기집행 목표액 1190억원중 1279억원을 집행했다.
평가는 전체 집행실적, 민간실집행실적, 중점사업 추진실적, 예산액 규모 등 정량평가와 목표달성여부 특별가점 정성평가를 합산해 실시됐으며 군은 전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나타냈다.
그 동안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서민생활안정, 일자리사업, SOC사업 등 정부 3대 중점추진과제이행을 철저히 추진했다.
또한, 주요사업에 대한 수시 모니터링, 매주 간부회의 시 추진상황 보고, 월별 부진부서 대책회의 개최 등 부진사업 원인분석 및 대책방안 마련 등 조기집행 추진에 전력을 기울였다.
한편, 진천군은 지난해 상반기 지방제정 조기집행 최우수기관 및 하반기 재정조기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7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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