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군 드림스타트센터가 지난 9월부터 이 달 말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 47개 학급을 대상으로 아동폭력 예방교육을 펼치고 있다.
아동폭력예방교육(CAP)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아동들이 자신에게 안전하고 씩씩하고,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는 아동권리 증진교육과 또래 괴롭힘, 유괴(실종), 성폭력 등에 대한 다양한 아동폭력예방교육, 호신술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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