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일하는 청소년 및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학생 증가 등에 대비해 도내 중ㆍ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핵심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청소년의 비율(25.5%)과 부당한 처우를 경험한 비율(31.9%) 등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라 청소년 근로권익에 대한 이해와 학생지도 필요성에 의해 계획되었다.
조장우 충북청소년노동인권 네트워크 위원장의 ‘청소년 노동인권의 이해’ 특강을 시작으로 ‘일하는 청소년이 알아야할 노동인권’, ‘학생인권과 교권의 행복한 동행’ 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문의는 과학직업교육과 취업지원센터당당 ☎290-2217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