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북도내 일반고교생 대학 진학률이 86.1%로 조사됐다.
학교정보공시 포털사이트 '학교 알리미'(www.schoolinfo.go.kr)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2학년도 도내 일반고교생 대학진학률은 86.1%로 전국평균 일반 고교생 대학 진학률 77.2%을 크게 웃돌았다.
도내 일반고교 졸업생 진로현황을 보면 졸업생 중 61.5%가 4년제 대학, 24.5%가 전문대학, 0.1%가 국외로 진학했으며 1.5%가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에서 진학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옥천군으로 99.7%(4년제 67%, 전문대 32.7%)의 학생이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괴산 93.5%(4년제 59.7%. 전문대 33.8%), 영동 90.7%(4년제 72.8%. 전문대 17.9%), 단양 89.8%(4년제 54%. 전문대 35.8%) 군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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