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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구직 성과 상승상용직 취업자 수 전년 동기 대비 95명(32.8%) 증가
▲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구직 성과 상승(일사맞춤 구인구직의 날-삼화전기)

청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김두호 센터장)에서는 상반기 구인·구직 사업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상용직 취업자 수는 3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명 증가했다.

상용직 취업자의 나이별 분포를 살펴보면 10대 36명, 20대 127명, 30대 71명, 40대 88명, 50대 31명, 60대 30명, 70대 2명으로 청년층의 취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사무‧전문직 77명, 생산‧단순직 230명, 운전‧운송 13명, 영업‧판매 6명, 음식‧서비스 8명, 경비‧청소 28명, 기타 23명으로 생산직이 가장 많고 그 뒤를 이어 사무‧전문직, 경비‧청소직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인 ‘일사맞춤 구인·구직 만남의 날’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91명이 채용돼 전년 동기 대비 37명 증가했다.

‘일사맞춤 구인·구직 만남의 날’사업은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구인업체에 맞는 적격 구직자를 알선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는 24회 진행하였으며,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지속해서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의 맞춤형 일사맞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층, 여성, 중장년 등 대상별로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해 구인·구직 간 효율적 일자리매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7월에는 대성여상, 청주여상, 증평정보고, 증평공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추진할 예정으로 참여기업은 KT M&S이다.

문의는 청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221-91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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