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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관제센터 현장 | ||
증평군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도안면 화성리에 구축중인 영상관제센터를 25일 준공 목표로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상관제센터는 총 사업비 17억 4700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416㎡ 규모로 2015년 2월 착공했으며, 그 동안 군이 각 용도별로 설치해 운영하던 방범용 165대, 재난재해 3대, 산불감시 3대, 시설관리 118대, 초등학교에 설치된 53대, 주정차단속용 8대 등 CCTV 총 350대가 통합 ․ 운영될 예정이다.
관제센터의 운영은 증평군이 시설, 장비, 관제인력, 영상정보 등을 총괄 운영·관리하며, 괴산경찰서에서는 경찰관의 영상관제센터 근무자 배치,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지원 등을 제공한다.
군은 9월 시범운영을 거쳐 10월 정상운영 할 예정이며 영상관제센터 모니터링 인력을 배치해 CCTV를 24시간 관제하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 범죄, 재난 등에 신속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문의는 행정과 정보통신팀 ☎835-324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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