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신현돈 대장 금의환향 “불정면민에 감사”괴산 목도초서 1군 사령관 영전 축하 행사

충북 괴산 출신의 신현돈 육군대장 영전을 축하하는 행사가 1일 모교인 불정면 목도로 42-1 목도초등학교에서 있었다.

▲ 1일 괴산목도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열린 신현돈 육군대장 영전 축하행사.
이날 축하 행사는 평산 신씨 제정공파 소종계 종친회가 주관했다.

▲ 목도초등학교 박민호 학생회장이 신현돈 육군대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1군 사령관으로 영전해 금의환향을 축하하는 행사에는 임각수 군수, 홍관표 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 신현돈 육군대장의 영전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
신현돈 대장은 “종친회를 비롯해 불정면 고향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대한민국 육군대장으로서 공정하고 엄정하게 처신하고, 승리로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야전군사령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신현돈 육군대장과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임각수 군수는 축사에서 “불정면민, 괴산군민으로 금의환향한 신현돈 장군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괴산군이 낳은 지도자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일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대장은 목도중학교, 청주고, 연세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1979년 육사 35기로 소위에 임관한 신 사령관은 제1보병사단장, 특수전 사령관, 합동참모부 작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육군 제1야전군 제38대 신현돈(58·대장) 사령관 취임식은 지난 9월 27일 군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열렸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