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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예총 노규식 회장 “연임할 수 있다”“후보자 없다면 3년 동안 해놓은 일 마무리”

▲ 노규식 회장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천지회(이하 진천예총) 노규식(진천종합케이블티브이 대표) 회장이 ‘연임할 수 있다’는 의사를 비쳤다.

지난 2010년 6월 진천예총 초대회장을 맡은 노 회장은 최근 “후보자가 없다면 3년 동안 해놓은 일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연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천예총에 따르면 연임 시 회장은 정기총회에서 결정한다. 정기총회는 취임 후 3년째 도래하는 오는 1월중으로 예상된다.

후보자가 있다면 자체 선관위를 구성해 선거를 치르게 된다.

지난 2010년 6월 제1회 정기총회 임원선출 투표에는 문인·국악·연예예술인·음악·미술협회 등 5개 단체에서 5명씩의 대의원을 선출해 모두 25명이 참여했다.

한편 진천예총은 그동안 진천공예마을축제 어린이 미술 사생대회 후원, 생거진천미래지기 축제 백일장, 사생대회, 시·수필 낭송대회, 생거진천 전국 백일장·그림 그리기 대회, 행복콘서트 등을 개최해 오면서 지역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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