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김태익)는 23일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4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갖고 올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주요 안건으로 협의회 회원간 동호회 활성화를 통한 정보교류 및 협력에 관한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 되었으며, 괴산의 기업이 곧 다가오는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지원의 방향과 구체적 방법에 관해 논의 되었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와 충북지방기업진흥원에서 참석하여 3차년도 산업혁신운동 사업과 경영개선 컨설팅 지원사업, 법률자문서비스, 중소기업 재직자 직무향상 현장 교육 등 기업지원 시책사업을 설명하고 홍보 하였다.
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친화적 시책 실천을 결의 하였으며, 충북도의 4%경제 실현과 괴산군의 인구 5만 달성이라는 군정시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기업경영인으로서 괴산군과 산·관협력을 다짐했다. 또한, 군민의 소득기반 창출을 공고히 하기 위해 기업인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으며, 식자재의 지역 농특산물 구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문의는 괴산군 경제과 지역경제팀 ☎830-329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