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홍성열 증평군수, 증평2일반산업단지 입주희망 기업체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4개사는 ㈜퍼시픽인터켐 외 3개사로 증평2일반산업단지 부지 내 22천318㎡에 161명 채용규모의 총 403억을 투자한다.
이들 기업들은 서울-경기권에서 증평군으로의 이전 및 설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식품 및 화학 분야에서 고성장하고 있는 각 분야의 선도 기업들로 증평2산업단지 입주 이유로 수요맞춤 필지공급, 풍부한 유틸리티, 경기도 및 충북 소재 국내 대기업간의 1시간 거리, 핵심 고급인력 풍부와 무엇보다 지자체의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을 꼽았다.
증평군은 현재까지 14개 업체와 총 2천087억원 투자 및 직접고용인원 1,092명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증평2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된 이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입주희망 기업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문의는 경제과 산업단지팀 ☎835-40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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