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회장 성영용) 2층 빵나눔터에서 흥덕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0여명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제빵봉사를 통해 만들어진 빵은 청주시에 위치한 행복의 집(원장 김순여 수녀)에 전달된다.
빵 나눔터는 제빵 체험과 함께 ‘직접’ 만든 빵으로 참여 단체가 원하는 이웃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시민 및 단체 등에게는 봉사활동 장소를 제공함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대한적십자사가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한 봉사활동 터전이다.
빵 나눔터참가비는 1단체에 30만원이며, 문의는 ☎043)230-86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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