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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착착 진행군 출장소 8월 본격 운영, 6게 공공시설 2016년까지 조성 완료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에 입주하는 이전공공기관 및 입주민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정주여건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군 출장소, 보건지소, 공공도서관, 체육공원, 청소년 문화의 집, 국공립어린이집 등 6개 공공시설을 총 사업비 175억89백만원을 투입해 2만6987㎡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이 중 군 출장소는 지난 16일 준공을 완료하고 집기 등 내부시설 정비 중에 있으며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군은 보건지소·체육공원·국공립 어린이집은 올해 안에 공공도서관·청소년 문화의집은 2016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군은 음성군과 경계조정에 따른 행정구역 조성, 상하수도 관련 행정체계 조정, 쓰레기 처리 행정체계 조정, 시내버스 노선, 버스·택시 요금 일원화 등을 추진했다.

한편, 혁신도시 11개 이전 공공기관 중 한국가스안정공사,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법무연수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곳이 이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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