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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 예방 일기 쓰기로 성과”(사)대한어머니회충북연합회 자가 점검식 일기 쓰기 시상식

(사)대한어머니회충북연합회(회장 남기예)가 추진해 온 ‘인터넷 중독에서 내 아이 지키기’ 캠페인이 성과를 내고 있다.

(사)대한어머니회충북연합회는 지난 14일 상당시립도서관에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차원의 대안교육으로 추진한 ‘제1회 자가 점검식 일기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 인터넷 중독 예방 자가점검식 일기 쓰기 수상 학생들.
행사에는 한국정보화진흥원충북지회, 충북학부모연합회, 학생, 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인터넷 중독 예방 우수 지도교사 시상식.
시상식에서 일신여중 류재희(1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충북교육감상)을, 수곡중 박수정(2학년) 학생이 우수상(대한어머니중앙연합회장상)을 받았다. 우수 지도교사상은 일신여중 김종서 교사가 수상했다.

▲ 인터넷 중독 예방 자가점검식 일기 쓰기 시상식 행사 참석자들.
남기예 회장은 “한국의 청소년 인터넷게임 중독과 스마트폰 중독, 사행성 도박 중독률이 57% 이상으로 아시아권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며 “정보기기의 역기능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대한어머니회가 ‘자가 점검식 일기장’을 제작·배포해 인터넷 중독 예방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어머니회충북연합회는 지난 9월 청주 성안길에서 ‘인터넷 중독서 내 아이 지키기’ 캠페인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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