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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고향마실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도농상생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 한산모시 베틀짜기 체험

2015 고향마실 페스티벌이 3일 동안 5만 7천여 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전시, 충청남도와 공동주최하고 대전MBC와 충남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축제는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도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올해는 84곳의 농어촌체험마을(전년도 35개마을)이 참여했으며 야외 체험장, 먹거리 장터, 로컬푸드 홍보판매관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해 지난 해보다 2만 2천여명이 많은 5만7천여 명의 체험객이 몰렸다.

이번 행사에는 충청북도에서도 4곳의 농촌체험마을이 처음으로 참가해 범충청권 축제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문의는 로컬푸드과 유통가공담당 ☎044-300-25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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