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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공예교실 수상자_왼쪽부터 입상_최공주 입상_최은경_전유순 선생_ 장려_김성희 | ||
음성군 금왕읍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한지공예교실 회원 4명이 제11회 한국종이공예공모대전 참가하여 모두 입상했다고 밝혔다.
제11회 한국종이공예공모대전은 (사)전통공예문화협회가 주최하고 예사랑공예문화원이 주관한 국내최대의 종이공예공모대전으로 수상작들은 30일까지 열리는 2015 안산종이문화축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입상자는 김성희(오색이 만나다)와 조성연(숲속 이야기)씨가 장려상을 채은경(둘이둘이 짝꿍)와 최공주(사랑사랑 내사랑)씨가 입선을 했다.
문의는 금왕읍 ☎871-2555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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