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박종국)가 공정한 업무처리와 청렴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업무관계자의 부서 방문 시간대를 청렴타임(오전 9시~10시, 오후 13시~16시)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도는 2015 청렴윤리페스티벌 생생청렴 아이디어 공모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제도이다.
청렴타임제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시간대에 공사 관련 업체 관계자 방문 시 자연스럽게 식사나 향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차단해 부패요인을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이다.
충주제천단양지사는 공사 게시판에 청렴타임제 안내표찰을 제작 부착하고 공사 관련 업체에 협조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