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승훈, 이하 조직위)는 29일 올해 비엔날레 청주국제공예페어 특별 섹션인 반찬등속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통음식문화원 ‘찬선(원장 김향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한 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반찬등속 재현 공간 기획 및 구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조직위는 올해 비엔날레에 기여하거나 사랑의 입장권을 기부한 개인 및 단체, 기업에게 정성스런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한편,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HANDS+ 확장과 공존’을 주제로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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