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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성폭력 범죄로부터 벗어나 보자"청주상당경찰서 미원파출소장(경감) 신진광

▲ 신진광 미원파출소장
휴가철이 다가오는 7월말이다.

2014년까지의 3분기인 7, 8, 9월에 매년 성폭력 범죄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성폭력은 꼭 없어져야 하는 범죄중 하나이다.

성폭력 범죄는 단순히 강간, 강제 추행 죄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신체를 허락 없이 촬영하거나, 휴가철 유원지 등에서 발생하는 성범죄 또한 범죄에 해당 된다.

성폭력 범죄의 적절한 대응 방안으로 타 범죄와 동일하게 성폭력 범죄 또한 초동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함께 주의해야 할 것으로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범이다.
성폭력 가해자만 잡는다고 성폭력 범죄가 종식되지는 않는다.

평소에 이어폰을 끼고 혼자 다니지 않기, 골목길은 피하기, 함부로 문열어 주지 않기 등의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성범죄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이러한 성폭력 범죄 예방홍보 활동과 더불어 우리 경찰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힘을 합쳐 사회정의 구현뿐만 아니라 성폭력 범죄자로부터 벗어나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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