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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아주 뻔(fun)한 콘서트

옥천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8일 오후 3시, 7시 두차례 옥천문화예술회관(옥천읍 문정리)에서 ‘아주 뻔(fun)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방 주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신장하기 위해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마련한 ‘2015년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아주 뻔(fun)한 콘서트’는 아카펠라의 청각적 효과와 B-boy의 파워풀한 시작적 효과를 더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이다. 노래, 악기, 댄스 등으로 독창적인 콜라보레이션(협업)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R석 7천원, S석 5천원으로 공연시간은 100분으로 관람연령은 만7세 이상이다. 예매는 옥천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www.ocac.go.kr)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2008년 5월 개관한 옥천문화예술회관은 연극, 뮤지컬,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공연해 지금까지 9만3천여명이 다녀갔다.

문의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730-34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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