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진천,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예시설 생육환경조성 기술 시범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화)는 미래형 농업경영방식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예시설 생육환경조성 기술 시범사업을 농가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구성은 중앙제어장치, 무선환경센서(온습, CO2), 스마트폰용 앱, CCTV(생장관찰용, 방범용), 풍향풍속 센서, 기상센서 등으로 이뤄졌다.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 센터의 서버에 접속을 해 사용자는 언제든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데이터 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원격제어나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시설 환경 이상 발생 시에는 SMS(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시설 내 작물의 최적 환경조성을 위한 온습도 환경 센서를 기본으로 환기창, 커튼 개폐와 같은 양방향으로 제어되는 구동기 작동 채널과 환풍기, 난방기, 관수펌프 등 설정값에 의해 on/off 작동을 하는 채널이 있다.

이를 통해 각각의 목표값을 센서 지정, 평균값 적용, 시간 지정 등으로 설정해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군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예시설 생육환경조성 기술 시범사업은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만 있으면 상황에 맞는 생육환경 관리가 가능해 효율적인 농작물 관리를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539-755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