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복 군수가 영동 복숭아 판매 촉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그는 농협 성남물류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영동 복숭아 축제한마당 행사’에 참석, 복숭아 판매에 열을 올렸다.
이날 행사는 영동군이 주최하고 NH농협은행 영동군연합사업단이 주관했다. 박 군수는 행사에 참여한 농협 관계자와 복숭아 출하 농가를 격려하고 영동복숭아의 우수성을 쇼핑객에게 직접 알리는 등 세일즈맨 역할을 자청했다.
박 군수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남을 갖고 특산물을 전국에 홍보하는 것은 비단 이번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복숭아 판촉행사를 진두지휘해 복숭아 시식, 이벤트 행사 등을 펼치는 열의를 보였다.
한편 이 지역은 포도 2천195㏊를 비롯해 복숭아 724㏊, 사과 386㏊, 자두 151㏊, 배 130㏊ 등이 재배되는 전국 최대 과일산지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홍보팀 ☎740-30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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