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평생교육원은 30일 19:00부터 22:00까지 수곡동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야외광장에서 ‘한여름 밤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한여름 밤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행사는 ‘대한민국의 중심, 꿈을 이루는 창의공동체’의 대학 슬로건과 봉사․나눔․배려․환경의 시대정신을 지역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재난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소통하는 시민 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합창단, 실내악 앙상블, 기타 합주단 등의 공연이 있었고, 티켓 판매를 통한 지역 불우 이웃 돕기 행사도 진행했다.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은 ‘한여름 밤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행사명에 맞게 참석자들이 흰색 티셔츠, 흰색 와이셔츠, 흰색바지, 흰색 스카프 등으로 한껏 멋을 냈다.
이 행사는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곡동 사람연대, CJB청주방송, 산남동2-2단지, 다사리학교, 국가보훈처, 용암동 현대2차아파트, 아름다운가게, 중부직업전문학교, (사)이재민사랑본부 등 10개 단체에서 공동으로 주관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043-261-206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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