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한부모복지시설인 청주해오름마을(원장 배성희)은 한 부모 가족과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여름캠프를 실시한다.
2011년 준공된 모자보호시설인 해오름 마을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면적 2천022㎡(부지 1만1,850㎡) 규모로 현재 무주택 저소득 모자 가족 22가구 50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여행은 한 부모가족 22가구(50여 명)를 대상으로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도록 다음 달 1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용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로 신나는 여름여행을 떠난다.
문의는 여성가족과 건강가족팀 ☎201-19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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