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생계․의료․주거급여 등 개인별 상황에 따른 필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급여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개편시행 한달간 신규수급자 467가구 707명을 발굴하였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지난 20일 기존수급자 12천382가구와 신규책정 195가구 12천577가구에 49억2천만원을 지급하였으며, 7월14일 이후 신규 책정된 272가구에 복지혜택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31일간 2회에 걸쳐 9천20만원을 추가지급하여 7월에 생계급여 11,625가구/ 41억1천만원, 주거급여 12,849가구/ 9억원을 지급하여 총 12,849가구에 50억1천만원을 지급완료하고, 전월대비 1,562가구 6억원을 확대 지원하였다.
청주시는 제도 시행초기 대상가구에 보다 빠른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사각지대 발굴에 주력하여 7월말 기준 총 6천917명이 맞춤형급여를 신청하여 1천398명이 조사 완료 되었고 이중 707명이 신규수급자로 책정, 691명은 선정기준 초과로 제외되었다.
시는 선정기준 초과자도 생활형편에 따라 긴급지원, 차상위계층 보장, 공동모금회 지원, 청주시 365!두드림 통합복지포털을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며, 현재 조사 진행 중인 5천519명에 대해서도 최대한 빠른 보장결정을 통해 지원대상자에 대해 신속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는 복지정책과 기초생활보장팀 ☎201-182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