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불산 산림휴양림 숙박동 | ||
무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면서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12일 개장 이래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누적 이용객은 약 11백여명으로 10개의 숙박동 개장만으로도 단기간 많은 이용객이 성불산 휴양림에 방문 하였고 여름휴가철을 지나면 지금까지의 누적 이용객의 두배 정도의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 봤다.
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성불산 휴양림은 매월 5일 다음 달 숙박 예약을 받고 있고 매주 주말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휴가철을 맞아 평일 기간도 짧은 기간에 예약이 완료 된다 밝혔다.
성불산 휴양단지는 아직 그랜드 오픈을 한 상태는 아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숙박동을 우선 오픈한 상태이고 8월말이면 휴양림 단지 내 생태공원, 숲관광메가시티, 도덕산 생태숲, 문화휴양관, 한옥체험관 등이 완공 되어 단순히 먹고 구경하는 여행에서 벗어나, 자연 휴양림 여행을 두 배 더 풍성하게 만드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까지 갖추기 위해 막바지 준비 중이다.
이와 같은 시설들이 완공되면 방문객들은 청정자연환경 속에서 생태숲을 걸으며 삼림욕을 하고 머물면서 일상에서 지친 몸을 힐링과 더불어 함께 온 자녀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 날 것으로 보이며, 성불산 휴양림의 인기는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휴양단지 관리팀 ☎830-26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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