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청주시, 도수관로 파손에 따른 긴급복구8개동, 1,300여 가구, 비상급수 실시

청주시는 통합정수장 연결 도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긴급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6시쯤 도수관로(D800,900㎜)의 통합정수장으로의 연결 작업 중 연결부위 파열에 의한 누수가 발생해 8개동, 1,300여 가구(상당구-금천동·용암동·용정동·탑대성동·수동, 청원구-율량동일부·주중동 일원)가 단수됐다.

청주시는 무더위 속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결부위 보수 작업과 동시에 수자원공사와 소방서 등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급수차량 12대, 병물 지원차량 3대, 소방차 1대 등과 인력을 동원해 비상급수를 하고 있다.

또한, 지역 방송사를 통해 시민에게 수돗물 단수안내를 홍보하고 있다.

문의는 시설과 수도기획팀 ☎201-451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