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초등학교(교장 이훈춘)는 대한야구협회와 KBO에서 주최한 2015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참가해 우승했다.
석교초는 25개의 팀이 출전한 금령리그에서 지난 27일 안산 관산초에 10대0 완벽한 승리를 시작으로 29일 부산 수영초에게 승리(10대5), 30일 서울 화곡초에게 승리(8대1), 1일 서울 도곡초에게 승리(3대1)해 결승에 진출했다. 광주 수창초와의 결승전에서 36℃가 넘는 폭염으로 인해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공동우승이 결정됐다.
석교초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이도건을 비롯해 한서구, 조병현, 김연직, 홍채옥, 김재윤, 박준, 박세준, 박준호, 서현원, 임우석, 김우민, 전인규, 전종두, 조주현, 이예린, 최순우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매 경기마다 큰 점수 차의 승리를 거뒀다.
석교초는 2015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충청북도 야구명문 학교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문의는 석교초등학교 ☎252-96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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