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 멕시코 Vizcaya 대학교 부총장단 일행이 양국 대학교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3일 방문했다.
Vizcaya 대학교 부총장단 일행은 우리나라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교육 담당자들과 우리나라 교육제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충북대학교를 찾았고, 양국 대학교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캠퍼스를 둘러보았다.
참석자는 충북대학교 노병호 대학원장을 비롯한 충북대학교 관계자들과 Vizcaya 대학교 Ismael Lechuga Rodriguez 부총장 및 Vizcaya 대학교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Vizcaya 대학교는 대학개설의 모체가 되는 The Borad Cultural Vizcaya를 2000년 3월 24일 개설, Tepic시에 2000년 3월 27일 첫 번째 캠퍼스를 열고 Vizcaya University of the Americas로 명명, 현재 Tepic시를 포함하여 총 17개의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문화, 연구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 ☎043-261-32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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