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우수멘토멘티팀(세정과 김범식 시세팀장) | ||
충주시는 지난 1월 선ㆍ후배공무원간 멘토-멘티 결연행사를 시작으로 2백여 일간 진행된 새내기공무원 멘토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는 새내기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배려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12년부터 선ㆍ후배공무원간 멘토링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대일 매칭이 아닌 멘티 1명에 멘토 2명을 한 팀으로 구성, 총 54개 팀을 구성했다.
멘토에는 중간관리자 6급 1명과 실무자 7~8급 1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간관리자 멘토는 오랜 공직경험과 노하우를, 실무자 멘토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공직문화를 익히고 행정업무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
멘티는 멘토로부터 경험과 지식을 배우고 멘토는 멘티의 개방적이고 신선한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장이 됐다.
멘토링 활동에 대한 평가결과 최우수팀에는 세정과 소속 멘토 김범식(6급)ㆍ최호진(7급), 멘티 김유림(9급) 팀이 선정됐다. 건강증진과 김경택ㆍ박민희ㆍ김민아 팀이 우수를, 건강증진과 우시연ㆍ유현숙ㆍ김민진 팀이 장려를 차지했다.
시는 8월 직원 월례회의에서 우수커플 3팀을 시상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문의는 총무과 후생복지팀 ☎850-516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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