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2013년 본격적으로 도입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을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3년 7월 전담부서인 미래전략과를 신설하고 본 정책과 함께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능동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고 있다.
2013년 진천, 괴산, 음성군과 함께 농어촌생활권을 구성해 주관자치단체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청주, 보은, 진천, 괴산과는 중추도시생활권을 설정해 청주권에서 제공하는 각종 생활 인프라 서비스를 주민에 제공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
이를 통해 증평군은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동이용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제고, 교육여건 개선 및 인재양성, 지역문화 융성 및 관광기반 확충 등 생활권 정책의 중점분야 사업을 고루 추진함으로써 생활권 정책을 선도함은 물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특히, 증평군립도서관을 활용한 행복학습공동체 등 도내에서 가장 많은 6건의 생활권 선도 사업을 주관하거나 참여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새로 도입된 새 뜰 마을 사업에도 증평읍 죽리지구가 최종 선정되는 등 생활권정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거듭나고 있다.
본 정책을 기획․총괄하는 대통령직속지역발전위원회는 제2기 지역발전정책방향을 설정하고자 중추도시생활권, 도농연계생활권, 농어촌생활권 등 3가지 생활권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중 가장 활발하게 생활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생활권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장성화 전북발전연구원외 4명의 컨설팅 자문단은 5일 증평군을 방문해 증평, 진천, 괴산, 음성군의 농어촌생활권 발전계획에 대한 컨설팅 및 해당 지자체 담당 공무원을 통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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