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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기재부 방문해 예산확보 총력

홍성열 증평군수는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6일 정부세종청사의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2016년도 정부예산에 대하여 3차 심의 중에 있으며, 현재 정부에서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내년도 예산 중 부처별 보조사업수 10% 감축, 재정절감 확대 등을 통해 한정된 자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등 강도 높은 재정개혁을 실시한다는 기조이다. 이에 홍성열 증평군수는 2차 심의결과 감액된 사업에 대하여 국비확보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서 이번에 기획재정부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 고용환경예산과 등 관련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요청한 2016년도 국비 현안사업으로 증평 5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148억 (16년 국비 30억), 증평생활체육관 조성사업 75억(16년 국비 13.5억), 기초생활인프라 개발촉진지구사업 468억(16년 국비 36억), 들노래민속마을 경관조성 20억(16년 국비 4.8억) 등 4개 사업이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예산팀 ☎835-31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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