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7일과 8일 생거진천전통시장에서 상인회 회원, 프리마켓 참가자와 함께 즐거운 문화장터 ‘별 볼 일 있는 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진천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생거진천전통시장상인회와 진천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문화공감 흥이 주관한다.
프리마켓(수공예장터+벼룩시장+음식장터)와 국내외의 수준 높은 공연(예술난장) 등을 유치해 생거진천전통시장을 새로운 여가 문화 공간으로 창조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즐거운 대박경매, 선물이 넘치는 추억의 보물찾기, 90년 전통의 동춘서커스 △충북음악협회에서 준비한 별밤 클래식, 인디밴드 연주와 밸리댄스 등 지역 주민 동아리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작가들이 손수 만든 작품과 공예품을 감상하고 구매도 가능한 프리마켓 운영과 8일에는 몽골과 베트남에서 온 레지던스 예술가들이 자국의 공연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는 경제과 ☎539-34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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