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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자문단 회의 개최기본계획 수립,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비전 선정

충주시가 6일 기업의 전당에서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을 위한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의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신 경제 활성화 동력으로 ‘충주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사업’을 발굴해 중점 추진중에 있다.

충북도에서 발주한 당뇨 바이오밸리 구축 연구용역이 6월말 완료됨에 따라 시는 해당 연구용역 결과와 시 발굴사업을 포함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충주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사업의 비전으로 ‘국민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을 선정했다.

시는 추진목표로 ‘일자리 1만개․당뇨특구 1개․10만명 이상의 유입인구․4조원 이상의 건강경제효과’로 삼고, 충주번영 No.1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는 3개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16개의 세부 추진사업을 발굴했으며, 총사업비 787억원의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자문단 회의는 우태희 바이오육성팀장의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자문위원들의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문의는 기업지원과 바이오육성팀 ☎850-60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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