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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민자영)에서는 무더운 여름 장애인가족들과 함께 장애청소년들의 진로에 관한 꿈과 직무 개발을 위해 직업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갖는다.
“2015장애청소년 진로지원 프로그램 열린꿈”은 아름다운 가게, 대웅제약에서 후원하는 프로그램사업으로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장애청소년 및 장애학생들과 가족 45명이 8일 한국잡월드로 직업체험을 하게 되었다.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직접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통한 직업을 알아보고 선택하여 미래의 꿈을 실현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장애학생들의 열기는 뜨거운 상태이다.
장애학생과 청소년들이 직업체험을 통해 놀이로 배우면서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함께 옆에서 지켜 볼 수 있어 장애인가족의 높은 만족도도 크게 작용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직업으로부터 소외된 장애인가정에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가족이 함께하여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문의는 ☎043)848-6533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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